"원 후보 선거법 위반 논란 철저히 수사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5.29 11:15

문대림 제주도지사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원 후보의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수사당국의 철저하고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손지현 문대림 후보 대변인과
송종훈 더불어민주당 도당 대변인은
오늘(29일)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희룡 후보가 법과 원칙에 어긋나는
사전선거운동으로
선거문화를 망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미 선관위와 경찰에 해당 사안이 고발됐고
선거 관련 대법원 판례를 봤을때
혐의가 인정되면 당선 무효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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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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