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9월까지 공유재산 실태조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6.01 11:31

제주시가 오는 9월까지
토지 6천 4천여 필지, 6천 100만여 제곱미터와
건물 1천여 동의 공유재산을 실태 조사합니다.

공유재산 건축물대장과 등기부등본을 확인해
이용 현황과 함께
각종 자료와의 일치 여부를 점검하게 됩니다.

공유재산을 무단 점유한 것으로 적발되면
원상복구 명령과 변상금을 부과하는 등
행정조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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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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