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운영 여행업체 무더기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6.06 09:46

불법으로 운영하던 제주시내 여행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제주시가 최근
여행업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해
관광진흥법을 위반한 58개소를 적발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소재지 변경등록 위반이 43개소로 가장 많고
보증보험 미가입 9개소,
무단 휴폐업 6개소 등입니다.

제주시는 적발된 업체에 대해 개선명령을 내리는 한편
이행하지 않을 경우 행정처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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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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