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유리병수거 보상금 제도 호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6.06 09:54

서귀포시의 유리병수거 보상금 제도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유리병수거 보상금 제도 시행 초인 지난해 8월만 하더라도
하루평균 0.6톤에 불과하던 수거량은
올해 3월 3.5톤,
지난달의 경우 4.6톤까지 늘었습니다.

서귀포시는
드링크병과 양주병, 쥬스병, 화장품병에 대한
수거보상금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킬로그램당 80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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