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원 후보 납골묘 허가 직권남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6.07 18:12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이
무소속 원희룡 도지사 후보가
도지사 재직 시절 가족 납골묘 조성을
허가한 것은 직권 남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7일) 오늘
문대림 후보 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6년, 원 후보 가족의 납골묘가
관련법상 허가가 나지 않는 곳에 조성됐다며
원 후보가 이를 알고도 허가를 내줬다면
직권 남용에 가깝다고 말했습니다.

납골묘 조성 과정에서 적법한 절차를 거쳤는지
원 후보가 직접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