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카지노 영업준칙 보완' 입법예고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6.08 11:18

제주특별자치도가
외국인 카지노 영업준칙의 미비점을 보완한
'카지노업 관리와
감독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이 개정안은
카지노에서 사용하는 칩을 업체별로 구분해 혼동을 막고
위조를 막기 위해 세부규격을 정하고 있습니다.

또 카지노 입장객의
신분증명서 확인시기와 장소를 명확히 해
고객 신분확인 절차를 구체화 했고
카지노 종사원들의 교육 이수기간을 현행 2년에서 1년으로 단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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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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