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피해 대책 마련…무더위쉼터 480곳 지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6.10 09:15

제주특별자치도가
9월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관련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도내 경로당 등을 모두 480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운영하고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관리를 강화합니다.

특히, 가축과 어류의 폐사 예방을 위한
1차산업 피해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지난해 제주에서는 82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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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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