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7(일)  |  김경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제주도당도 오늘 선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오늘(17) 오후 문성유 제주도지사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장성철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고광철, 김승욱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이 참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종창 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은 거대 여당 강세 속에서 제주의 선거지형은 녹록지 않지만 이번 선거는 제주의 경제를 살리고 민생회복의 신호탄이 돼야 한다며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시, 1기분 자동차세 226억 원 부과
  • 제주시가 올해 1기분 자동차세로 모두 22만 8천여 건에 226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이같은 부과액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건수로는 1만6천여 건, 금액은 12억 원 늘어난 것입니다. 제주시는 오는 23일까지 자동차세 조기 납부자를 상대로 200명을 추첨해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 2018.06.11(월)  |  나종훈
  • 서귀포시, 정책 아이디어 공모
  • 서귀포시가 8월말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정책 제안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공모분야는 쓰레기와 교통, 문화, 복지, 1차산업 등 행정 전반 뿐만 아니라 서귀포다움을 유지하기 위한 방안, 사회적 가치 실현 등 입니다. 접수는 8월말까지 국민신문고나 우편, 이메일, 팩스 방문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 2018.06.11(월)  |  나종훈
  • 6.13 지방선거 안테나
  • 6.13 지방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후보들은 선거 막판 주요 공약을 제시하며 표심잡기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김상윤 아나운서가 정리했습니다. { "인구유출·침체된 상권 해결" } 제주도의원 제주시 일도1동, 이도1동, 건입동 선거구 무소속 김명범 후보가 인구유출과 취약계층 증가, 지역상권 악화라는 지역 삼중고를 해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쓰레기 요일제 폐지" } 제주시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선거구 무소속 박선호 후보는 쓰레기요일제 폐지와 쓰레기 첨단화 처리기 설치 시범 운영을 주요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 "장애인 이동권 보장 - 외국인 통합서비스" } 제주시 일도2동 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후보는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와 외국인 주민 공동체 지원 시스템 구축을 약속했습니다. { "주 도로와 연결하는 마을버스 운행" } 제주시 이도2동 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홍명환 후보는 주 도로와 연결하는 마을버스를 운행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지역 변화·혁신 앞장설 것" } 제주시 이도2동 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강성민 후보가 도남동과 이도2동의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임기내 교통·주차 공약 실천" } 제주시 이도2동 을 선거구 무소속 김명만 후보가 공영주차타워 건립과 도시계획도로 조성 등 교통과 주차 정책을 임기내 실천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공항소음피해지역 주민지원센터 설립" } 제주시 용담1.2동 선거구 자유한국당 김황국 후보는 공항소음피해지역 주민지원센터 설립을 통해 민원 창구를 일원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12일 저녁, 10대 중장기 추진공약 발표" } 제주시 오라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이승아 후보는 12일 저녁 7시 오라초등학교 부근에서 총력유세를 갖고 오라동 발전 10대 중장기 추진공약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시설 확충" } 제주시 연동 을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후보는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시설 확충과 공립.공공형 어린이집 확대, 다목적 체육관 건립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 "연북로 조기 개통 - 생활문화센터 건립" } 제주시 화북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강성의 후보는 연북로의 조기 개통과 다목적생활문화센터 건립, 남문주변 주차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힘 있는 여당 도의원 필요" } 제주시 삼양.봉개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은정 후보는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힘 있는 여당 도의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주요 사업 추경 반영 노력" } 제주시 삼양.봉개동 선거구 무소속 안창남 후보는 삼화지구 내 근린공원 보안등 확대, 동부문화센터 건립사업 예산 등을 추경예산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농업인 경영비 부담 완화" } 제주시 애월읍 선거구 자유한국당 고태민 후보는 제주도 농가 부채 개선을 위해 농업인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상천 마을공동목장 활용방안 논의" } 서귀포시 안덕면 선거구 정의당 고성효 후보가 상천리 마을 공동목장을 지역 수익사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도정과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6.13 지방선거 안테나였습니다.
  • 2018.06.11(월)  |  최형석
  • 더불어민주당, '남북정상회담 서귀포 유치' 공약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이 남북정상회담 서귀포 유치를 약속하며 문대림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오늘(10일) 문대림 후보 선서사무소에서 제주지역 국회의원 3명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올 가을 문재인 대통령 평양방문 이후 남북정상회담이 지속적으로 개최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중국에 사무국이 설치된 6자회담과 같이 남.북.미.중 간 국제회의체가 구성될 경우 제주도에 사무국 설치를 추진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문대림 후보도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한반도의 봄을 주도할 정당이 제주도정을 책임져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편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홍영표 대표 기자회견에 앞서 문 후보 선거사무소 앞에서 최저임금법 개정의 책임을 질 것을 요구하며 항의 시위를 벌였습니다.
  • 2018.06.10(일)  |  최형석
  • 원희룡, "북미 정상회담 성공 기원"
  • 무소속 원희룡 제주도지사 후보가 오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원 후보는 오늘(10일) 캠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북미정상회담 성공 개최로 북한 비핵화와 남북평화협력 시대가 열리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남북교류협력을 위한 국제정치경험과 인맥을 두루 갖췄다며 제주의 아들로서 도민과 함께 한라에서 백두까지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시대적 사명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남은 선거운동 기간 도민 속에서 호흡하면서 도민 목소리를 더 듣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2018.06.10(일)  |  김용원
  • 정의당 도당, 청년사회상속제 등 청년공약 발표
  • 정의당 제주도당이 20살이 되는 모든 청년에게 500만 원씩 배당하는 이른바 '제주형 청년사회상속제'를 실시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 선대위는 오늘(10일) 오전 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형 청년사회상속제 등 청년공약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청년이 직접 정치에 참여할 수 있게 이번 지방선거에서 청년 비례대표 도의원을 탄생시키고자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선대위는 이어 부당노동행위 암행어사 제도 도입과 마을회관 주민센터를 청년 공간으로 활용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2018.06.10(일)  |  최형석
  • 6.13 지방선거 제주지역 투표율 22.24%
  • 지난 8일과 9일 실시된 6.13 지방선거 제주지역 사전투표율이 22.24%를 기록했습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사전투표에는 제주지역 유권자 54만2천여명 가운데 11만 8천여명이 참여해 22.24%의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이는 4년 전 제6회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11.06%보다 11.18%p 높고, 작년 제19대 대통령선거 22.43%보다는 0.19%p가 낮은 수치입니다. 한편 사전투표지가 들어있는 투표함은 오는 13일 투표마감 시각까지 해당 시선관위 청사에 CCTV가 설치된 별도의 장소에 보관됩니다.
  • 2018.06.10(일)  |  최형석
  • 재난안전상황실-경보통제소 통합 운영
  • 제주도가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재난안전상황실과 경보통제소를 통합 운영합니다. 제주도는 이를 위해 오는 9월까지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도청 1청사 별관 2층에 재난경보통합상황실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특히 민방위경보시스템과 CCTV시스템 등 분산 운영되고 있는 상황실의 기능이 통합됩니다. 제주도는 사업이 마무리되면 행정시는 물론 중앙부처와의 유기적인 대응체계가 구축돼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18.06.10(일)  |  최형석
  • 폭염 피해 대책 마련…무더위쉼터 480곳 지정
  • 제주특별자치도가 9월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관련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도내 경로당 등을 모두 480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운영하고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관리를 강화합니다. 특히, 가축과 어류의 폐사 예방을 위한 1차산업 피해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지난해 제주에서는 82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습니다.
  • 2018.06.10(일)  |  나종훈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