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재난안전상황실과 경보통제소를 통합 운영합니다.
제주도는 이를 위해
오는 9월까지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도청 1청사 별관 2층에 재난경보통합상황실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특히 민방위경보시스템과 CCTV시스템 등
분산 운영되고 있는 상황실의 기능이 통합됩니다.
제주도는 사업이 마무리되면
행정시는 물론 중앙부처와의 유기적인 대응체계가 구축돼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