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7(일)  |  김경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제주도당도 오늘 선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오늘(17) 오후 문성유 제주도지사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장성철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고광철, 김승욱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이 참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종창 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은 거대 여당 강세 속에서 제주의 선거지형은 녹록지 않지만 이번 선거는 제주의 경제를 살리고 민생회복의 신호탄이 돼야 한다며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시, 노인 고용촉진 장려금 지원 점검
  • 제주시가 노인 고용촉진 장려금 지원 업체에 대한 점검에 나섭니다. 조사대상은 노인 고용촉진 장려금 지원 업체 181개에 443명으로 최저임금 준수 여부와 운영비의 중복 지원 여부, 일자리에 대한 만족도와 애로사항을 확인합니다.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2년간 지원 제한은 물론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받은 장려금에 대해 환수조치합니다. 제주시는 제주에 주소를 둔 65살 이상 어르신을 고용한 업체에 1인당 월 20만원씩 최대 5명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 2018.06.13(수)  |  양상현
  • 아동수당 지급, 20일부터 사전 신청
  • 제주시가 오는 9월부터 시행되는 아동수당에 대해 오는 20일부터 사전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읍면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사이트인 '복지로' 또는 스마트폰 복지로 앱을 통해 가능합니다. 아동수당은 2012년 10월 이후 출생한 만 5살 미만에게 최대 72개월간 10만원씩 지급되며 선정기준은 소득인정액이 3인가구의 경우 월 1천 170만원 이하입니다.
  • 2018.06.13(수)  |  양상현
  • <문대림 캠프> 출구조사 '열세'
  • 네, 조금전 중앙 지상파 방송에서 예측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각 후보 캠프의 분위기도 궁금한데요... 현장을 연결해 보겠습니다. 먼저 제주도지사 선거로 가 보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 캠프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양상현 기자, 그 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네, 저는 문대림 후보 선거 캠프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 전 중앙지상파 방송사의 출구조사 결과 제주도지사 선거에서 문대림 후보가 뒤처지는 것으로 나오면서 다소 실망하고 있습니다. 출구조사는 어디까지나 출구조사인 만큼 이제 시작되는 개표결과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문대림 후보는 현재까지 캠프에 나오지 않은 채 모 처에서 개표결과를 기다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문대림 후보는 조금전인 ( )시쯤 이곳에 나와 캠프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지금은 모 처에서 개표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대림 후보는 조금전인 ( )시쯤 이곳에 나와 캠프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지금은 차분히 개표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 후보는 그동안 문재인 대통령과 소통하고 현 정부와 코드를 맞출 수 있는 힘있는 도지사를 강조하며 제주도내 구석구석을 돌아다녔습니다. 제주도민을 위한 항공료와 뱃삯. 택배비, 물류비의 반값, 그리고 청년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공약을 제시하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사로잡았습니다. 선거운동 막바지에 중앙당 차원의 지원 유세는 물론 특히 김우남 전 의원의 합류가 이번 투표에 영향을 줬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성공적인 북미 정상회담 역시 문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숨가쁘게 달려온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을지 이곳 문대림 후보 캠프는 이제 곧 시작될 개표를 초조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대림 후보 선거 캠프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8.06.13(수)  |  양상현
  • 원희룡 캠프 출구조사 앞서 (출구조사 결과 직후)
  • 이번에는 무소속 원희룡 후보 캠프 연결하겠습니다. 분위기가 나쁠 것 같지 않은데요, 김용원 기자 캠프 상황 어떻습니까? 네, 저는 무소속 원희룡 후보 선거캠프에 나와있습니다. 조금 전 발표된 지상파 출구조사에서 원희룡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오면서 캠프 분위기도 한껏 고무됐습니다. 원희룡 후보 이름을 외치고 환호성을 터뜨리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 출구조사 격차 클때 ----- 원 후보가 오차범위를 넘어 ()%차로 문 후보를 큰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예측되자 승리를 자축하는 분위기입니다. 여론조사 추이대로 실제투표에서도 표심이 반영됐다며 승리를 확신하고 있습니다. ------------------------------- ------- 출구조사 격차 작을때 -------- 여론조사 추이대로 실제투표에서도 결과로 나타났다며 승리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2위와의 격차가 오차범위 내에 있는 만큼 안심할 수 없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 원희룡 후보도 캠프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함께 지켜보며 기쁨을 나누고 있습니다. 지지자들과 당직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당직자들은 이제 개표 방송을 통해 실시간 개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투표율이 지난 지방선거때보다 높게 나타나면서 이주민과 젊은 유권자층, 그리고 부동층 표심에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무소속 한계를 도민들의 지지로 극복하겠다며 재선에 도전한 원희룡 후보는 청년 고용 정책과 난개발 제한, 사회 서비스 종사자 처우 개선 등을 공약하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도민들로부터 얼마나 많은 선택을 받을지 앞으로 진행될 개표 결과에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원희룡 후보도 개표율이 중반이 넘어가면 캠프를 찾아 지지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 지금까지 원희룡 후보 선거 캠프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8.06.13(수)  |  김용원
  • <문대림 캠프> 개표 시작 전
  • <개표 시작전> 지금부터는 각 후보별 캠프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제주도지사 선거로 가 보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 캠프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양상현 기자!! 네, 문대림 후보 선거 캠프에 나와 있습니다. 투표 마감시각까지 이제 10분을 남겨놓고 있는데요... 이곳에는 오후 4시를 전후해 지지자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빈자리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꽉 차 있습니다. 그동안 선거운동 했느라 고생했다며 서로를 격려하고 또 자체적으로 이번 선거결과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문대림 후보는 현재까지 캠프에 나오지 않은 채 모 처에서 개표결과를 기다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문대림 후보는 조금전인 ( )시쯤 이곳에 나와 캠프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지금은 모 처에서 개표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대림 후보는 조금전인 ( )시쯤 이곳에 나와 캠프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지금은 차분히 개표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 후보는 그동안 문재인 대통령과 소통하고 현 정부와 코드를 맞출 수 있는 힘있는 도지사를 강조하며 제주도내 구석구석을 돌아다녔습니다. 제주도민을 위한 항공료와 뱃삯. 택배비, 물류비의 반값, 그리고 청년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공약을 제시하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사로잡았습니다. 선거운동 막바지에 중앙당 차원의 지원 유세는 물론 특히 김우남 전 의원의 합류로 분위기를 잡았다게 이곳 캠프의 자체 분석입니다. 또 북미 정상회담 역시 문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숨가쁘게 달려온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을지 이곳 문대림 후보 캠프는 이제 곧 시작될 개표를 초조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대림 후보 선거 캠프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8.06.13(수)  |  양상현
  • 이 시각 원희룡 후보 캠프(출구조사 전)
  • 네 이번에는 무소속 원희룡 도지사 후보 캠프 연결해보겠습니다. 잠시 후면 투표가 종료되는데 김용원 기자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네 저는 무소속 원희룡 도지사 후보 캠프에 나와 있습니다. 전국 동시지방선거 투표 마감이 다가오면서 이 곳 캠프에도 투표를 마친 지지자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습니다. ----화면(카메라) 전환----- 지금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 투표 종료 직후 발표될 지상파 출구조사 결과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여론조사에서 줄곧 선전한 만큼 실제 출구조사와 개표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타나길 바라고 있습니다. 원희룡 후보는 사전투표 기간인 지난 8일, 아라동 주민센터에서 투표를 마쳤습니다. 이번 사전투표율이 지난 지방선거때보다 배 이상 높았고 전체 투표율 역시 높을 것으로 관측되면서 20,30대 젊은층, 그리고 부동층 표심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원희룡 후보는 개표가 어느정도 윤곽이 드러나면 캠프를 찾아 지지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원희룡 후보도 조금 전 캠프를 찾아 당직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출구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소속이라는 한계를 도민정당의 힘으로 극복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해 온 만큼 도민들은 어떤 선택을 했을지 잠시 뒤 발표될 출구조사와 개표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무소속 원희룡 도지사 후보 선거캠프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8.06.13(수)  |  김용원
  • 교육감 캠프 연결
  • 제주도교육감 선거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이석문 후보 캠프를 연결해보겠습니다. 이정훈기자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개표가 본격 진행되면서 이 곳 선거 사무실 분위기도 긴장감과 기대감이 교차하는 모습입니다. 개표가 시작된 지 2시간을 넘어서면서 현재 개표율은 ?를 보이고 있습니다. 방송사 출구조사에서는 이석문 후보가 김광수 후보를 5.2퍼센트 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막상 개표가 시작된 후 김광수 후보가 이석문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때문에 이 후보 선거 캠프에서는 다소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개표가 막 시작됐고 출구 조사와 사전 여론조사에서 앞섰던 만큼 충분히 역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택에서 가족들과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이 후보 역시 출구 조사 결과와 관련해 경합을 벌이는 만큼 차분하게 개표 결과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입니다. 양자 대결로 펼쳐진 이번 교육감 선거가 당초 예상을 깨고 경합 양상을 띠면서 선거 당락 여부도 당초 10시 전후보다 더 늦어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지금까지 이석문 후보 선거캠프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8.06.13(수)  |  이정훈
KCTV News7
05:13
  • '한 표라도 더'…D-1 총력 유세
  • 6.13 지방선거 선거운동도 이제 자정이면 모두 마무리됩니다. 제주도지사 후보들은 선거운동 마지막 날까지 한 올 남은 모든 열정을 쏟아부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선거운동 마지막 날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는 오일시장을 제일 먼저 찾았습니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제로화와 경로당 주치의사 진료제 도입 같은 주요 공약 알리기에 주력했습니다. 문재인 정부와 집권여당과 손잡고 제주경제를 제대로 살리겠다며 앞으로 4년 제주를 이끌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씽크:문대림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 "도민만 바라보고 달려온 시간이었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하겠습니다.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평화의 바람을 받아안을 수 있는 평화세력 더불어민주당 문대림에 한표를 행사해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무소속 원희룡 후보는 어르신 급식봉사를 하며 마지막 선거운동을 이어갔습니다. 지난 4년, 제주의 가치를 지키기위해 다졌던 초석을 기반으로 제주도민의 삶의질을 높이는데 전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존의 정치, 도민과 함께 도민의 힘으로 도민 주권시대를 열겠다며 마지막까지 힘을 몰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씽크:원희룡 무소속 도지사 후보> "도민 한분, 한분의 표가 너무나 소중합니다. 제주의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진실되게 일할 원희룡 후보에게 도민들의 귀중한 한표를 주십시오. 열심히 해서 보답하겠습니다." 자유한국당 김방훈 후보는 측근 행정, 대통령 뒤에 숨어있는 후보를 심판하고 진심이 통하는 후보를 선택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씽크:김방훈 자유한국당 도지사 후보> "깨끗한 정치를 위해서 거짓과 술수를 심판해주십시오. 이것만이 제주도민의 승리입니다." 바른미래당 장성철 후보는 마지막까지 발품유세를 이어가면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씽크:장성철 바른미래당 도지사 후보> "공공영구임대주택, 협동조합 편의점 점포 육성, 도민 여러분이 꼭 필요한 이 정책 살려주시고 지켜주십시오. 제가 해내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녹색당 고은영 후보는 제주의 변화를 이끌 녹색당에 한표를 선택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씽크:고은영 녹색당 도지사 후보> "녹색당과 함께 해주십시오. 내일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여러분이 손에 쥐고 계신 녹색카드를 활용해 주십시오. 녹색당 고은영입니다. 감사합니다." 13일 동안 삶의 현장 곳곳을 누비며 치열한 유세전를 펼친 도지사 후보들. 이제 53만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06.12(화)  |  김용원
  • [스크린월] 6.13 도지사 선거 결산 .... D-1
  • 이번 6.13지방선거, 전국 광역단체장 선거 가운데 가장 큰 관심지역이 바로 제주입니다. 각종 여론조사 결과 대구.경북을 제외하고 민주당 바람을 잠재울 유일한 지역에 제주가 꼽히기 때문입니다. 올해초 선거 초반만 해도 여당 유력주자인 문대림 후보의 앞길은 순탄해 보였습니다. kctv제주방송이 2월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도 문대림, 원희룡 후보는 가상대결에서 오차범위 박빙의 승부가 예상됐습니다. 원 후보가 4년전 60% 압도적 승리를 거뒀던 것을 감안하면 민주당 열풍이 제주에도 부는듯 했습니다. 그러나 원희룡 후보는 바른미래당 탈당카드를 꺼내들면서 마지막이라는 배수의 진을 쳤고, 지난달 발생한 후보 폭행사건은 동정여론까지 불러 일으키며 지지세를 다시 결집시켰습니다. 반면에 더불어민주당은 경선후유증에다 문 후보의 골프장 특별회원권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5월 여론조사에서는 원 후보의 우세가 뚜렷했습니다. 원희룡 후보에게도 호화 특별회원권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지지율에 변화가 크지 않았고, 지난 6일 발표한 마지막 여론조사에서는 두 후보의 표차가 11%포인트까지 벌어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선거결과를 속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된 지난 1주일 동안의 변수들에 주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문 후보를 돕기 위한 민주당 유력 인사들의 지원유세, 김우남 전 최고위원 지원, 그리고 북미 정상회담이 주요 변수들입니다. 원 후보도 이 기간 5,60대 탄탄한 지지기반을 토대로 2,30대 젊은층 끌어안기에 총력을 쏟고 있어서 선거결과를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덧붙여 누가 도지사 선거에 3위를 차지하느냐도 관심사입니다. 김방훈, 장성철, 고은영 세 후보가 오차범위내 접전을 벌이고 있어서 3위 싸움의 승자가 누가 되는지도 눈여겨 볼 대목입니다. <끝>
  • 2018.06.12(화)  |  오유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