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캠프> 출구조사 '열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6.13 10:25
네, 조금전 중앙 지상파 방송에서 예측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각 후보 캠프의 분위기도 궁금한데요...

현장을 연결해 보겠습니다.

먼저 제주도지사 선거로 가 보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 캠프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양상현 기자, 그 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네, 저는 문대림 후보 선거 캠프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 전 중앙지상파 방송사의 출구조사 결과
제주도지사 선거에서
문대림 후보가 뒤처지는 것으로 나오면서 다소 실망하고 있습니다.

출구조사는
어디까지나 출구조사인 만큼
이제 시작되는 개표결과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문대림 후보는 현재까지 캠프에 나오지 않은 채
모 처에서 개표결과를 기다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문대림 후보는 조금전인 ( )시쯤 이곳에 나와
캠프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지금은 모 처에서 개표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대림 후보는 조금전인 ( )시쯤 이곳에 나와
캠프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지금은 차분히 개표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 후보는 그동안 문재인 대통령과 소통하고
현 정부와 코드를 맞출 수 있는
힘있는 도지사를 강조하며
제주도내 구석구석을 돌아다녔습니다.

제주도민을 위한 항공료와 뱃삯. 택배비, 물류비의 반값,
그리고 청년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공약을 제시하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사로잡았습니다.

선거운동 막바지에 중앙당 차원의 지원 유세는 물론
특히 김우남 전 의원의 합류가
이번 투표에 영향을 줬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성공적인 북미 정상회담 역시
문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숨가쁘게 달려온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을지
이곳 문대림 후보 캠프는
이제 곧 시작될 개표를 초조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대림 후보 선거 캠프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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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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