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캠프> 개표 시작 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6.13 10:17
<개표 시작전>
지금부터는 각 후보별 캠프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제주도지사 선거로 가 보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 캠프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양상현 기자!!
네, 문대림 후보 선거 캠프에 나와 있습니다.

투표 마감시각까지 이제 10분을 남겨놓고 있는데요...

이곳에는 오후 4시를 전후해
지지자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빈자리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꽉 차 있습니다.

그동안 선거운동 했느라 고생했다며 서로를 격려하고
또 자체적으로
이번 선거결과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문대림 후보는 현재까지 캠프에 나오지 않은 채
모 처에서 개표결과를 기다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문대림 후보는 조금전인 ( )시쯤 이곳에 나와
캠프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지금은 모 처에서 개표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대림 후보는 조금전인 ( )시쯤 이곳에 나와
캠프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지금은 차분히 개표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 후보는 그동안 문재인 대통령과 소통하고
현 정부와 코드를 맞출 수 있는
힘있는 도지사를 강조하며
제주도내 구석구석을 돌아다녔습니다.

제주도민을 위한 항공료와 뱃삯. 택배비, 물류비의 반값,
그리고 청년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공약을 제시하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사로잡았습니다.

선거운동 막바지에 중앙당 차원의 지원 유세는 물론
특히 김우남 전 의원의 합류로 분위기를 잡았다게
이곳 캠프의 자체 분석입니다.

또 북미 정상회담 역시
문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숨가쁘게 달려온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을지
이곳 문대림 후보 캠프는
이제 곧 시작될 개표를 초조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대림 후보 선거 캠프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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