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1기분 자동차세 75억 부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6.10 09:16

서귀포시가
올해 1기분 자동차세로
7만1천여 건에 75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70억 원보다 5억 원 가량 증가한 것으로
인구 증가에 따른 등록 자동차 증가가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자동차세는 연세액을 미리 신고해 납부할 경우
최대 10%를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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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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