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학교장 등 "김광수 후보 지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6.11 15:02

퇴직 학교장과 언론인 등 130여 명으로 구성된
'좋은 교육감 추대운동본부 제주도위원회'가
제주도교육감선거에서 김광수 후보를 공개 지지했습니다.

이들은 오늘(11일)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교육은 전교조 지부장보다 진정한 교육수장을 원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석문 후보는 교육감 재임시절 전교조 정책으로
학교현장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며
제주교육이 바로서기 위해 편향되지 않은 김광수 후보를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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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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