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 광역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이
환경부로부터 최종 승인됐습니다.
주요내용은
오는 2025년 상주인구와 관광인구를 105만명으로 잡고
이에 따른 하수처리용량을
지금보다 1.8배 많은 42만 8천톤으로 계획했습니다.
분류식 하수관로 보급에 따른 분뇨 반입량 감소로
도내 8개 분뇨 처리장 가운데
도서지역을 제외한
제주위생처리장 등 6곳을 단계적으로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과
오수.우수관로 신설 또는
교체 사업비로 2조 2천 500억원을 추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