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결과 각 정당 반응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6.14 12:47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이번 지방선거결과를 겸허히 수용하며
도민들의 민의를 더욱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지사 선거에서는 원희룡 후보를 선택했지만
도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에 압승을 준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도민 대의기구로서
책임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제주도당은
지방선거에서 표출된 민심을 체감하며
앞으로 모든 것을 비우고 혁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비례대표 한 명이 의회에 입성한 정의당은
제왕적 도지사를 견제하면서
작지만 강한 정당의 면모를 보여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번 도지사 선거에서 3위를 기록하며
선전한 녹색당도 도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를 잊지 않겠다며
앞으로 감시와
견제 역할을 게을리 하지 않는
건강한 정치세력이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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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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