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활동 지원'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호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6.17 09:27

여성농업인에게 10만원 내에서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행복바우처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접수한 올해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3개월만에
4천 400여명이 신청했습니다.

지난 2016년 520명,
지난해 1천 7천여명에 비해 해마다 큰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부터 자부담을 폐지했으며
읍면동 지역농협에서
직접 카드를 발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적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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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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