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도 마을어장 꽃멸치 조업 한시적 허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6.17 09:46

제주시가
비양도 마을어장에서의 꽃멸치 조업을 한시적으로 허용합니다.

조업기간은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로
한림읍 9개리 마을어장 내에서 면허를 받은
연안자망 어선에 한해 가능합니다.

꽃멸치는
일반 멸치에 비해 가격이 높아 어민들의 소득에 도움을 주고 있는데,
지난해만 하더라도
꽃멸치 위판량은 2만 3천킬로그램,
위판액은 3천 900만원을 보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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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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