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백사장·수질 '적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6.19 10:53

제주도내 해수욕장 백사장이
중금속 등 위험물질 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도내 지정과 비지정 해수욕장 등
16곳에 대한 백사장 중금속 검사를 실시한 결과
납과 비소 등은 기준치 이하로 검출됐고
수은은
단 한 군데에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모든 해수욕장 수질도 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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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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