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도의회 마지막 임시회가
오늘(19일) 본희의를 시작으로
8일간의 회기에 들어갔습니다.
고충홍 도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4년간 도의회는
강정구상권 철회와 4.3 희생자 추념일 지방공휴일 지정 등
도민 통합을 위해 노력했다고 자평했습니다.
차기 도의회에서는
개헌과 정부의 지방분권 정책을 통해
진정한 지방자치가 완성되길 기원했습니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과 동의안 등 모두 61개 안건을 처리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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