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공항 용역 재공고 유찰…"수의계약 검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6.19 16:29

제2공항 입지선정 타당성 재조사와
기본계획 용역을 수행할 업체가
국토부 재공고 절차에서도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최근 입찰 재공고를 마감한 결과
한 업체만 참여해 유찰됐습니다.

국토부는
그동안 용역업체 선정 문제로
수개월째 후속 절차가 늦어지는 만큼
수의계약으로 업체를 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