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휴게음식점 다방 65곳 위생점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6.21 11:12

제주시가
휴게음식점인 다방에 대한 위생점검에 나섭니다.

점검대상은 65군데의 모든 다방으로
주류 제공과
풍기문란 행위,
유통기한 경과식품 판매나 보관,
종업원에 대한 건강진단 여부 등을 확인합니다.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할 방침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보관한 업소 9곳을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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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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