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환경부와 조선일보사가 공동으로 주관한
'제26회 조선일보 환경대상'에서 환경경영 부문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제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를 통한 소각.매립 폐기물 12% 감축과
재활용품을 18% 늘리는 실적을 거둔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1회용품 사용안하기, 장바구니 사용 생활화 시책 등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제주시는 오는 28일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과
부상금 1천만원을 수상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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