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해녀 잠수장비 12억 원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6.26 10:22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해녀 잠수장비 보급사업에 12억여 원을 지원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시는 6억 8천만원,
서귀포시는 5억여 원 등을 확보해
현직 해녀 3천 9백여 명에게 잠수 장비를 보급합니다.

지원 품목은
유색 해녀복과 오리발, 수경 등
물질 작업에 필요한 잠수장비입니다.

제주도는 지난해부터
유색해녀복을 매년 1벌씩 보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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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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