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 환경성질환센터 '호응'…1만 9천명 방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6.26 10:26

지난해 구좌읍 비자림에 조성된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방문객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개관후 6개월 동안
1만 9천여 명이 센터를 다녀갔습니다.

어린이 숲체험과 테라피 치료,
알레르기 검진과 상담,
유기농 건강음식 체험 등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11억여 원을 투입해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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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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