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가
행정시장 인사를 도의회와 협의해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26일) 오전 도청 기자실을 찾아
행정시장 인사는
차기 출범하는
의회와 충분히 협의한 뒤
공통분모를 찾겠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2년 뒤 총선을 고려한
행정시장 인사나 보좌진을 구성하지 않겠고
지사가 총선에 관여하는 일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원 지사는
최근 예멘 난민신청 심사와 관련해
난민 문제는 국가차원의 현안으로 다뤄야 한다며
조만간 대통령을 만나 정부지원을 직접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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