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내일 예멘 난민 지원대책 회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6.27 15:55

제주특별자치도가
내일(28일) 오전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예멘난민 지원
TF 회의를 갖습니다.

회의에는
제주출입국 외국인청과
경찰청 등 6개 기관에서
14명이 참석합니다.

이들은
구호와 생계지원,
순찰과 임시 거처 마련 등
난민 종합지원대책을 논의합니다.

제주도는
예멘 난민 신청자 380여 명에
취업을 알선했고 무료 진료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