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패러다임 '인센티브'로 전환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6.28 17:49

제주특별자치도발전포럼 전문가초청 강연회가
오늘 오후 메종글래드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강연에 나선 문정인 연세대학교 명예특임교수는
과거 북한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주한미군철수 등
군사적인 측면을 요구했지만
이번 남북 - 북미 정상회담에서는
이같은 내용이 빠져 있었다며 큰 의미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남북-북미 정상회담 이후 대북 패러다임은
'제재'에서 '인센티브'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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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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