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운동장에 '빗물 저류지' 조성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6.29 16:45

제주시 종합운동장 일대에
대규모 빗물 저장 공간이 조성됩니다.

제주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그린빗물인프라 조성 사업에 대해
다음달부터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갑니다.

이 사업은
종합운동장 주차장을
물빠짐이 좋은 재질로 교체하거나
녹지 공간에 연못을 조성해
빗물을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이번 사업에는 23억여 원이 투입되며
본격적인 공사는
내년부터 2020년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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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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