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어 취급 음식점 대상 위생 지도점검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6.30 14:43

제주시가 7월 한달동안
활어 취급 일반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지도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일식집과 횟집 등 420곳으로
개인위생 관리와 식재료 보관관리 상태를
중점 확인합니다.

제주시는 점검 결과
위생관리가 불량한 업소에 대해서는
규정에 따라 영업정지와 같은 행정처분을 내린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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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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