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해안경관 복원 사업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7.02 11:13

제주특별자치도가 해안경관 복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위해
실태조사를 벌여
불법 시설물과 이용하지 않는 해안 초소 등의 현황을 파악한 후
철거하거나 보수합니다.

올해는 사업비 3억원을 들여
김녕 체험어장을 정비하고
경관을 헤치는 시설물들을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의 해안경관 복원사업은
재작년 제주미래비전 가치 보존을 위해 마련한
공유수면 관리강화 방침에 따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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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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