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안학교 학생 잇따라 자격증 취득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7.04 10:43

학업중단 위기에 놓였던 학생들이
어울림학교에서 대거 자격증을 취득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제주학생문화원 공립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인 어울림학교는
소속 학생 7명이
국제 스킨스쿠버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어울림학교 위탁학생 3명이
ITQ 정보기술자격증 시험에 도전해 합격하는 등
자격증 취득 학생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어울림학교는 학교 부적응 등
학업 중단위기에 놓인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위탁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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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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