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7월 정기분 재산세 469억 부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7.05 11:00

제주시가 7월 정기분 재산세로
469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이 같은 규모는
지난해에 비해 64억 원, 16% 증가한 것으로
주택과 건축물 신축이 늘고
주택 공시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유형별로는
건축물이 256억 원으로 가장 많고
주택 180억 원, 항공기 29억 원 등입니다.

납부 기한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24일까지 조기 납부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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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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