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6(토)  |  김용원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가 오늘(16)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도민 불편을 해소하고 민생을 살리는데 매진하는 도정을 이끌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오늘 개소식에는 민주당 신정훈 의원과 문대림 의원 김한규 도당 위원장과 김성범 보궐 선거 후보 그리고 도의원 출마 후보들과 지지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위성곤 후보는 과거의 정치나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오로지 도민 입장에서 작은 실천과 행동 하나 하나로 제주의 미래를 새롭게 만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도지사에 당선되면 즉시 3천억 원 규모 추경을 확보해 침체된 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시 원도심에 주차장 조성
  •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시 원도심에 주차장을 조성합니다. 제주도는 삼도2동 모관지구 1천 3백여 제곱미터 부지를 매입했고 주차장 조성이 가능하다는 문화재 발굴용역진 의견에 따라 차량 54대를 세울 수 있는 주차장을 올해 안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주변 유동인구를 감안해 주차장을 복층화 하는 방안도 제주시와 검토 중입니다.
  • 2018.07.05(목)  |  김용원
KCTV News7
02:04
  • 폐배터리 '자원화'…재사용센터 '첫 삽'
  • 전기차 선도지역인 제주에 전국 최초로 전기차폐배터리 재사용센터가 들어섭니다. 폐배터리 처리 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산업현장에 자원화할 수 있는 인프라가 갖춰지게 됐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폐차된 전기차에서 수거된 폐배터리입니다. 검사 장비로 배터리 성능과 남은 용량을 확인합니다. 검사를 마친 배터리는 사용 등급에 따라 가로등 전지나 발전기 에너지원 등으로 재활용 됩니다. 앞으로 전기차 폐배터리 전문 연구기관이 제주에 들어섭니다. 제주도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부지에 국비와 지방비 등 190억 원을 투입해 전국 최초로 폐배터리 재사용센터를 조성합니다. 안전 기원제를 시작으로 공사에 들어간 재사용센터는 올해 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제주테크노파크와 제주대학교, 한국산업기술원 등이 참여해 전기차 폐배터리 검사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문 인력도 양성할 계획입니다. 폐배터리 평가와 등급 판정을 위한 세부 기준도 마련됩니다. <씽크:고용제/JTP 디지털융합센터장> "폐배터리를 수거해서 상태를 점검하고 등급별 판정을 통해 쓸 수 있는 것들을 분리합니다. 분리해 낸 폐배터리를 산업현장에 재사용할 수 있도록 기준을 마련하고 보급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제주도는 폐배터리 재사용센터를 시작으로 전기차 연관산업을 점차 확대할 계획입니다. <씽크:박영수/제주특별자치도 전기차산업담당> "아마 환경부와도 조만간 업무협약을 체결할텐데요.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을 위한 연구와 이를 산업화할 예정입니다." 전기차 보급 10년째인 2021년부터 매년 1천 5백대 정도의 폐배터리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련 인프라가 생겨나면서 애물단지가 될 뻔한 폐배터리를 자원화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07.05(목)  |  김용원
  • "LPG판매소 이전, 안전 위협"…제주시 '불허'
  • 제주도내 한 LPG사업체가 조천읍 와흘리에 판매소 이전을 추진하자 주민들이 반발하는 가운데 제주시가 사업 불허 결정을 내렸습니다. 제주시는 오늘(5일) 민원조정위원회를 열어 시설 안전도와 위치 타당성을 검토한 결과 판매소 이전을 불허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사업체와 지역주민이 충분한 협의를 거칠 경우 사업을 다시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조천읍 와흘리 주민 70여 명은 제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LPG 판매소가 설치되면 주민 안전이 위협 받는다며 사업 신청을 반려하도록 요구했습니다.
  • 2018.07.05(목)  |  조승원
  • 우도 렌터카 운행제한 연장 여부 검토
  • 제주특별자치도가 우도 렌터카 운행제한의 연장 여부를 검토합니다. 이를 위해 이번주내로 우도면사무소에서 지난 1년동안 우도 내 차량운행 제한에 따른 성과를 설명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지난해 8월부터 시행한 우도 내 운행제한으로 하루 평균 방문객과 차량은 정책 시행 전보다 각각 15%와 6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018.07.05(목)  |  양상현
  • '전국 최초'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센터 착공
  • 전국 최초로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센터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 조성됩니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오늘 오전 첨단과학기술단지 현지에서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센터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국비와 지방비 등 200억 원이 투입되는 폐배터리 재사용센터는 2천 4백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집니다. 테크노파크가 운영을 맡게 되며 배터리 잔량 검사와 등급 판정을 위한 연구시설 등이 갖춰집니다.
  • 2018.07.05(목)  |  김용원
  • 다음주부터 남원지구 지적재조사 측량
  • 서귀포시가 다음주부터 남원읍 남원지구에 대해 지적 재조사 측량에 들어갑니다. 이번 지적 재조사는 한국국토정보공사가 맡아서 남원리 신성동 일대 86필지, 9만 2천여 제곱미터를 측량하게 됩니다. 체계적인 측량을 통해 경계를 결정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한 뒤 조정금 지급과 징수 절차를 진행합니다. 지적재조사는 토지 경계와 현황을 일치시켜 분쟁을 줄이기 위한 사업으로 내년 3월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 2018.07.05(목)  |  조승원
  • 제주시, 7월 정기분 재산세 469억 부과
  • 제주시가 7월 정기분 재산세로 469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이 같은 규모는 지난해에 비해 64억 원, 16% 증가한 것으로 주택과 건축물 신축이 늘고 주택 공시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유형별로는 건축물이 256억 원으로 가장 많고 주택 180억 원, 항공기 29억 원 등입니다. 납부 기한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24일까지 조기 납부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제공합니다.
  • 2018.07.05(목)  |  조승원
  • 실적 없는 자원봉사자 '회원' 삭제
  • 제주시가 활동 실적이 없는 자원봉사자의 회원 정보를 삭제합니다. 삭제 대상은 지난 1년 동안 1365자원봉사 포털사이트에 로그인한 기록이 없거나 자원봉사 실적이 없는 자원봉사자입니다. 자원봉사 실적이 있는 회원은 로그인한 기록이 없더라도 삭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제주시자원봉사센터에는 올해 6월 기준으로 자원봉사자 12만명이 등록돼 있습니다.
  • 2018.07.05(목)  |  조승원
  • 제주시, 전문직위 지정·전문관 선발 확대
  • 제주시가 공직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문직위 지정과 전문관 선발을 확대합니다. 이에따라 오는 11일까지 모든 부서로부터 전문직위를 추천받아 공석인 자리에는 추가 선발할 계획입니다. 전문관으로 선발되면 3년동안 보직 이동이 제한되고 근무성적 평정 우대와 별도 수당까지 받게 됩니다. 전문직위제는 전문지식과 정보가 필요한 직위의 공무원을 전문관으로 선발하는 제도로 제주시에는 2016년부터 도입돼 14개 분야에 10명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 2018.07.05(목)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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