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다음주부터
남원읍 남원지구에 대해
지적 재조사 측량에 들어갑니다.
이번 지적 재조사는
한국국토정보공사가 맡아서
남원리 신성동 일대
86필지, 9만 2천여 제곱미터를 측량하게 됩니다.
체계적인 측량을 통해 경계를 결정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한 뒤
조정금 지급과 징수 절차를 진행합니다.
지적재조사는 토지 경계와 현황을 일치시켜
분쟁을 줄이기 위한 사업으로
내년 3월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