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센터 착공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7.05 11:32

전국 최초로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센터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 조성됩니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오늘 오전 첨단과학기술단지 현지에서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센터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국비와 지방비 등 200억 원이 투입되는
폐배터리 재사용센터는
2천 4백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집니다.

테크노파크가 운영을 맡게 되며
배터리 잔량 검사와 등급 판정을 위한 연구시설 등이 갖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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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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