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대 제주도의회 첫 임시회가
오늘(6일) 폐회했습니다.
김태석 도의회 의장은
오늘 제361회 임시회 폐회사에서
제주도정의 조직개편과 함께
의회도 실질적인 인사 독립이 이뤄질 수 있도록
원지사가
실천적인 행동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갈등현안과 과제를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집행부와 의회의 협치가 필요하고
이를 제도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제주도의회는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더불어민주당 고현수 의원을,
부위원장에는 자유한국당 김황국 의원을 선출하고,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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