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다음달까지 두달 동안
폐수 불법배출 행위를 점검합니다.
이번 특별 점검은
집중호우와 휴가철을 맞아
감시가 느슨한 틈을 타
폐수를 몰래 버리는 일을 차단하기 위한 것입니다.
점검 대상은
폐수배출시설 120군데와 병.의원 등 50곳으로
폐수 무단누출 여부와
배출시설 관리 실태를 살피게 됩니다.
최근 3년 동안
폐수배출 기준을 위반한 사업장 18곳이 적발됐으며
이 가운데 6곳은 형사고발 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