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C 제주 대표이사 공모에 13명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7.12 08:33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대표이사 공모가 어제 마무리된 가운데
모두 13명이 지원했습니다.

이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는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해
이사회에 2명 이상의 후보자를 추천하고
최종 후보자는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회 등을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됩니다.

임기는 2022년 3월까지 입니다.

컨벤션센터는 지난 3월 손정미 대표이사가 사임한 이후
사장 공석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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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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