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준공영제 예산 1천억 육박…140억 추가 투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7.12 12:26

올해 버스 준공영제
지원 예산이 1천억 원에 육박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올해 준공영제 예산으로 당초 855억 원에서
140억 원을 늘어난 995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인건비와 차량 유지비, 기름 값 인상 등으로
예산 증액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주도는 적자 노선을 통폐합하고
이용객이 적은 관광버스 등은
소형버스로 교체하는 등
자구노력을 하겠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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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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