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읍면동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계약 멘토링제도가
예산 절감에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지금까지 계약 멘토링 제도를 통해
810건의 계약을 심사해 21억 5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또 설계나 공법의 적정성 등을 검토해
재정투자사업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4년 2월부터
계약 멘토링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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