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7기 조직개편안 도의회 제출…의회 조직 확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7.15 12:26

민선 7기 원희룡 제주도정의 첫 조직개편안이
제주도의회에 제출됐습니다.

제주도는
입법예고 기간에 접수된 의견을 반영해
현행 13국 51과에서 17국 61과로 확대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안을 확정해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특히 도의회 사무처 조직은
3담당관에서 4담당관으로 확대했습니다.

이에따라 공무원 정원은
5천594명에서 5835명으로
당초보다 25명이 더 많은 241명이 증원됩니다.

논란이 된 도지사 직속 소통혁신정책관은
6명에서 15명으로 9명 증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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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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