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부터 제주시 이도2동 제주지방법원 주변 도로가
일방통행으로 시범 운영됩니다.
일방통행이 적용되는 곳은
법원에서 제일중학교까지 16개 이면도로로
이 가운데
공사가 우선 완료되는 구간부터 순차적으로 운영하게 됩니다.
일방통행 운영은
이 일대가 무질서한 양방 주차로 소방차량 진입이 어렵고
교통소통이 저해될 뿐 아니라
보행자 안전도 위협받기 때문입니다.
제주시는 8월 말까지
일방통행로 공사를 마무리한 뒤
9월 10일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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