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장 고수온 대응상황실 가동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7.16 12:54

올여름 제주도 표층수온이
평년보다 0.5에서 1.5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양식어가 피해가 우려됩니다.

제주도는 이에따라
오늘(16일)부터 양식 분야 고수온 대응상황실을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와함께 제주어류양식수협에 사업비 6억원을 지원해
액화산소용기 100개와 운송차량 5대를 구입해
고수온기에 양식어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어업인 부담액 일부를
지방비로 지원합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