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야외공연장' 계획 전면 재검토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7.18 15:54

1천억 원대 사업비로 논란을 낳았던
제주시 야외공연장 건립 계획이 보류됐습니다.

제주시는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야외공연장과 관련해
자연녹지 난개발 우려 등 여러 의견이 제시됨에 따라
원점 재검토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제주시는
타당성 조사 용역을 근거로
오등봉 근린공원 일대에 사업비 800에서 1천억 원을 들여
2천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야외공연장을 건립할 예정이었지만,

공론화 과정을 거치지 않았고
실효성이 낮다는 비판을 받아 왔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