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바가지 요금' 근절 지도 점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7.19 15:21

제주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음달까지
이른바 '바가지 요금'을 근절하기 위한
특별 지도 점검에 들어갑니다.

점검 대상은
여름철 피서객이 몰리는
해수욕장과 대형마트, 관광지 등입니다.

가격표시 위반 행위를 비롯해
상거래질서 위반 행위,
부당요금 징수 등을 점검하게 됩니다.

위반 행위가 적발되면
과태료 부과와 고발 등 행정조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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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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