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0일까지 대부업 실태 조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7.19 15:42

제주시가
행정안전부, 금융위원회와 공동으로
다음달 20일까지 대부업 실태를 조사합니다.

상반기 대부거래 실적을 비롯해
지난 2월 인하된 법정최고금리 연 24%를 초과하는지,
불법채권추심이 있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특히 대부업체가 제출한 보고서를 검토한 뒤
법규위반 가능성이 감지될 경우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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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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