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당시 행방불명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진혼제가
오늘(21일)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에서
봉행됐습니다.
오늘 진혼제에는
원희룡 지사와 이석문 교육감,
4.3희생자유족회와 행방불명인유족협의회
관계자 등 6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추도사에서
4.3 행방불명 희생자에대한 명예회복과
유족들의 아픔을 치유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3 평화공원에는 4.3 행방불명 희생자 3천 8백여 명의 표석이 세워져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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