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가축분뇨 무단 배출 같은
환경사범은 증가하고
산림훼손 사범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경찰단에 따르면
지난해 환경사범은 74건으로
2015년에 비해 21% 증가했습니다.
반면 산림훼손사범은
2015년 225건에서 지난해 73건으로
70%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한편
게스트하우스 불법 영업과
푸드트럭 미신고 영업 같은
식품위생사범은 2015년 70건에서
지난해 150건으로 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