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모레(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열흘 동안 열립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이
제출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진행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1차 추경안으로
본 예산보다 6.2% 증가한 5조 3천억 여원을
편성했고 교육청은 고교 무상급식과
공기청정기 확대 보급 예산을 포함한
1조 1천 950억 원의 추경안을
제출했습니다.
KCTV 제주방송은
상임위원회별 예산안 심사과정을
생중계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